AI DRAFTS × HUMAN CONFIRMS
반복 업무는 AI에게,
판단과 확정은 사람에게.
Workmate AI는 공공기관·중소사업장을 위한 업무용 생성형 AI. 문서 초안·자료 검색·시각화 같은 반복 업무를 여러 AI 모델로 처리하고, 금칙어·개인정보 마스킹·보안 모드로 넣어서는 안 될 정보를 막습니다. 한국 공문서 서식에 맞춰 초안을 씁니다.

공공기관·중소사업장을 위한 업무용 생성형 AI
모델 골라 쓰기
금칙어·마스킹
AI 초안 → 확정
한국 공문서 서식
AI는 들어왔는데,
업무는 그대로입니다
각자 따로 쓰는 AI
개인 계정으로 제각각 쓰다 보니 결과물 품질이 들쭉날쭉하고, 누가 얼마나 쓰는지 알 수 없습니다.
넣어도 되는 자료인지 모름
개인정보나 내부 자료를 AI에 입력해도 되는지 판단할 기준과 장치가 없습니다.
그대로 못 쓰는 초안
항목 기호·날짜 표기·붙임 같은 공문서 서식을 결국 사람이 다시 고칩니다.
조직 규모에 비해 무거운 도구
해외 업무용 AI는 1인 월 수만 원대이고, 대형 구축형은 광역·대규모 사업에 맞춰져 있습니다.
Workmate AI는 AI를 ‘조직이 함께 관리하는 업무 도구’로 바꿉니다.
업무별 도구
빈 채팅창 대신 문서 초안·정보검색·시각화·회의록·번역처럼 할 일별 화면에서 시작합니다.
안전장치 기본 내장
요청 전·응답 후 금칙어 검사와 개인정보 마스킹은 기본으로 동작하고, 민감한 일에는 비저장·보안 모드를 켭니다.
규모에 맞는 비용
경량 모델을 기본으로 쓰고, 필요한 때만 고성능 모델을 고릅니다. 별도 검색 DB 구축 없이 바로 씁니다.
웹 구독형 — 별도 서버·IT 담당자 없이 도입
교육청·지자체·산하기관 — 클라우드 보안인증(CSAP) 취득 후 제공 예정
실제 화면



모든 요청은 안전장치를 거쳐
모델로 갑니다
사용자는 업무 도구 화면에서 요청하고, 요청은 금칙어·개인정보 검사를 통과한 뒤에만 AI 모델로 전달됩니다. 모델의 응답도 한 번 더 검사하고, 파일로 내보내는 결과물은 사람이 확인해 확정합니다.
업무 도구 · 사용자
안전장치
AI 모델
한 건의 요청이 지나는 길
요청
도구 화면에서 질문·문서 입력
검사
금칙어 차단, 개인정보 가림
생성
고른 모델로 처리, 응답 재검사
확정
AI 초안을 사람이 확인
기록
사용량·확정 이력 저장
민원인 차도희 님(010-0000-1234, sample@heycobx.com)에게 보낼 회신 공문 초안을 작성해 줘.
쓰는 사람
행정직원 · 교사 · 사무직
정보화 담당 · 대표 · 총무
도구
웹 브라우저 — 설치 없음
관리자 화면(같은 웹)
얻는 것
반복 문서 작업 시간이 줄어듭니다
누가 얼마나 쓰는지 보고 정책을 정합니다
좋은 모델 하나보다,
믿고 맡길 수 있는 업무 흐름입니다.
우리 조직에 맞는 도입 방식을 함께 정해 보세요.
getintouch@heycobx.com · 070-8028-8751 · 평일 11:00–17:00
